💍고작, 백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득, 언젠가 봐야지 하고 미루고 미뤄온 <백엔의 사랑>이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2024. 3. 7.
다시, 요가
설 연휴 마지막 날, 요가를 등록했다.
2024. 2. 15.
미우나 고우나 나는 SOLO
새로운 빌런을 기대하며
2024. 2. 8.
비골리 인 살사
‘비골리’라는 이름의 면은 처음 들었다.
2024. 1. 25.
새해를 맞이하는 술꾼의 자세
2024. 1. 18.
💔인간의 마음이란 게 있는가
<괴물> 포스터에는 한 줄의 카피가 적혀 있다. 나는 여기에 한 단어를 더하고 싶다.
2024. 1. 4.
농구 라이프 연말결산
올해의 ‘빅 이벤트’는 무엇이었나 되짚어 보면
2023. 12. 28.
순간의 행복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방법 | by 객원 에디터 Enic
찰나와 영원을 함께 다룰 수 있는 분야는 무엇일까.
2023. 12. 14.
헛소리
나는 헛소리를 참 좋아한다
2023. 12. 7.
카치오 에 페페
꿈을 접어야 할까?
2023. 11. 30.
동생과 술
김혼비 작가는 말했다. 오늘의 술 유혹을 이길 수 있는 건 그나마도 어제 마신 술밖에 없다고.
2023. 11. 16.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현실과 맞닿아있는 꿈은 오히려 비현실적인 감각을 안겨준다.
2023. 11. 2.
여우군단의 반란
1/5,000의 확률에 도전하다
2023. 10. 26.
Dive into
궁금하면 몸을 내던져 볼 수밖에
2023. 10. 19.
바보상자
아주 먼 옛날 티브이는 바보상자라고 불렸다
2023. 10. 12.
페투치네 알프레도
무작정 Pasta라는 제목의 책을 한 권 샀다.
2023. 10. 5.
술태기 극복기
술과의 권태기, 이른바 술태기가 왔다.
2023. 9. 21.
👓 사색에도 요령이 있나요?
<안경>을 보는 내내, 바닷가에 앉아 사색하는 기분으로 온몸에 힘을 풀게 되는 것이다.
2023. 9. 7.
이스탄불의 기적
Walk on with hope in your heart.
2023. 8. 24.
유자 말고 서핑
이제 ‘고흥’하면 유자 아니고 서핑이 먼저 떠오를 것 같다.
2023.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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